정관장, 현대 모비스와의 접전 끝에 78-76으로 승리하며 단독 2위로 도약
안양 정관장 남자 프로농구팀이 울산 현대 모비스를 꺾고 라이벌 관계를 이어갔습니다. 정관장은 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리그 4라운드에서 현대 모비스를 상대로 78-76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2연승을 거둔 정관장은 20-10으로 한 계단 상승하며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현대 모비스는 10-20으로 8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관장은 현대 모비스를 상대로 5연승을 거두며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조니 오브라이언트는 19득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했고, 승부를 결정짓는 슈팅 게터인 박지훈(10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변준형(11득점), 문유현, 한승희(각각 10득점)가 팀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양 팀은 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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